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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적으로 그려본 디즈니 악당들..

핀란드 출신의 그래픽 디자이너 이르카 배태이넌은 2015년부터 디즈니 주인공들을 실제 인물로 상상하고 그린 일러스트레이션 시리즈로 유명하다. 허핑턴포스트도 앞서 세 차례에 걸쳐 '현실 세계로 걸어들어 온' 디즈니 왕자, 공주, 악당들을 상상한 그의 작품들을 소개한 바 있다.배태이넌이 1년 만에 악당 이미지들을 추가로 공개했다. 아래의 다섯 인물들이다.'겨울왕국' 한스 웨스터가드 왕자Jirka Väätäinen

국제우주정거장을 초고화질로 여행하는 방법..

우리가 우주 여행을 떠날 수 있는 날은 아직 멀었겠지만, 그날을 기다리는 동안 우리는 나사에서 공개하는 영상들을 볼 수 있다.국제우주정거장(ISS)의 내부를 초고화질로 찍은 이 18분짜리 영상은 나사가 지난주 공개한 것으로, 무중력 상태에서의 유영이 어떤 기분인지, 그곳에서 바라보는 지구는 어떤 모습인지 간접체험을 하게 해준다. 4K 어안렌즈로 ISS 내부 구석구석을 담았다.

지구의 경이를 깨닫게 해줄 놀라운 항공 ..

수천 미터 위에서 지구를 내려다 보는 걸 경험해본 우주인들은 그것이 자신의 인지적 인식을 갑자기 바꿔놓은 경험이라고들 말한다. 벤자민 그랜트는 ‘오버뷰 효과’라고 알려진 이 깨우침의 느낌에 영감을 받아 ‘Overview: A New Perspective of Earth’라는 새 책을 냈다. 200장이 넘는 자연, 농업지대, 산업지대 위성 사진들을 모은 작업으로, 그랜트는 제목처럼 이 책을 통해 지구인들이 우주인처럼 지구를 달리 볼 수 있게 되길 바란다. 그의 사진 프로젝트 데일리 오버뷰를 확장한 것이다.DigitalGlobe/Benjamin Grant/Amphoto Books플로리다 주 델레이 비치. 플로리다에는 기획을 통해 생긴 도시가 많다. 20세기 중후반의 수로 위에 지은 곳이 많기 때문에 ‘오버뷰’ 관점으로 보면 정교한 디자인이 보이는 곳들이 있다. 이 사진은 델레이 비치의 마을이다.

애플의 '프랑켄슈타인' 크리스마스 광고가..

산 속 외딴 집에 혼자 사는 '프랑켄슈타인'이 아이폰에 오르골 소리를 녹음한다. 택배로 온 전구 두 개를 아이폰과 함께 주머니에 넣은 그가 환하게 점등된 크리스마스 트리가 있는 마을 광장으로 내려간다. 경계하는 시선 속에서 프랑켄슈타인이 벌인 일은 뭐였을까?메리 셸리의 소설 속 외로운 주인공을 내세운 애플의 이번 크리스마스 광고는 아주 단순하지만 잊기 쉬운 어떤 가치에 대한 메시지를 전한다. 전체 영상을 위에서 감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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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적으로 그려본 디즈니 악당들

핀란드 출신의 그래픽 디자이너 이르카 배태이넌은 2015년부터 디즈니 주인공들을 실제 인물로 상상하고 그린 일러스트레이션 시리즈로 유명하다. 허핑턴포스트도 앞서 세 차례에 걸쳐 '현실 세계로 걸어들어 온' 디즈니 왕자, 공주, 악당들을 상상한 그의 작품들을 소개한 바 있다.배태이넌이 1년 만에 악당 이미지들을 추가로 공개했다. 아래의 다섯 인물들이다.'겨울왕국' 한스 웨스터가드 왕자Jirka Väätäinen

국제우주정거장을 초고화질로 여행하는 방법

우리가 우주 여행을 떠날 수 있는 날은 아직 멀었겠지만, 그날을 기다리는 동안 우리는 나사에서 공개하는 영상들을 볼 수 있다.국제우주정거장(ISS)의 내부를 초고화질로 찍은 이 18분짜리 영상은 나사가 지난주 공개한 것으로, 무중력 상태에서의 유영이 어떤 기분인지, 그곳에서 바라보는 지구는 어떤 모습인지 간접체험을 하게 해준다. 4K 어안렌즈로 ISS 내부 구석구석을 담았다.

지구의 경이를 깨닫게 해줄 놀라운 항공

수천 미터 위에서 지구를 내려다 보는 걸 경험해본 우주인들은 그것이 자신의 인지적 인식을 갑자기 바꿔놓은 경험이라고들 말한다. 벤자민 그랜트는 ‘오버뷰 효과’라고 알려진 이 깨우침의 느낌에 영감을 받아 ‘Overview: A New Perspective of Earth’라는 새 책을 냈다. 200장이 넘는 자연, 농업지대, 산업지대 위성 사진들을 모은 작업으로, 그랜트는 제목처럼 이 책을 통해 지구인들이 우주인처럼 지구를 달리 볼 수 있게 되길 바란다. 그의 사진 프로젝트 데일리 오버뷰를 확장한 것이다.DigitalGlobe/Benjamin Grant/Amphoto Books플로리다 주 델레이 비치. 플로리다에는 기획을 통해 생긴 도시가 많다. 20세기 중후반의 수로 위에 지은 곳이 많기 때문에 ‘오버뷰’ 관점으로 보면 정교한 디자인이 보이는 곳들이 있다. 이 사진은 델레이 비치의 마을이다.

애플의 '프랑켄슈타인' 크리스마스 광고가

산 속 외딴 집에 혼자 사는 '프랑켄슈타인'이 아이폰에 오르골 소리를 녹음한다. 택배로 온 전구 두 개를 아이폰과 함께 주머니에 넣은 그가 환하게 점등된 크리스마스 트리가 있는 마을 광장으로 내려간다. 경계하는 시선 속에서 프랑켄슈타인이 벌인 일은 뭐였을까?메리 셸리의 소설 속 외로운 주인공을 내세운 애플의 이번 크리스마스 광고는 아주 단순하지만 잊기 쉬운 어떤 가치에 대한 메시지를 전한다. 전체 영상을 위에서 감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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